[시황_장마감] 코스피 2492.38p, 상승(▲6.3p, +0.25%)마감. 기관 +306억, 개인 +189억, 외국인 -425억

입력 2018-03-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포인트(+0.25%) 상승한 2492.3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06억 원을, 개인은 189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25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기계(+1.7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0.68%) 의료정밀(+0.6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0.72%) 전기가스업(-0.65%)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의약품(+0.59%) 음식료품(+0.36%) 건설업(+0.2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0.33%) 운수창고(-0.26%) 운수장비(-0.1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헬스케어(+2.34%), 바이오시밀러(+2.01%), (+1.97%), 엔터테인먼트(+1.49%), 교육(+1.4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1.32%), 게임(-0.64%), 전선(-0.61%), 스마트폰 부품(-0.58%), 금(-0.4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42% 내린 257만7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이 5.22% 오른 32만2500원에 마감했으며, LG화학(+1.82%), SK텔레콤(+1.72%)이 상승한 반면 SK(-1.92%), LG전자(-1.77%), SK하이닉스(-1.2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세원셀론텍(+25.27%), STX중공업(+20.00%), 에쓰씨엔지니어링(+11.9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이골드8호(-12.32%), 동양철관(-8.94%), 씨아이테크(-7.24%)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STX엔진(+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0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07개다. 7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5원(+0.08%)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5원(+0.59%), 중국 위안화는 169원(+0.0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1조 세액공제' 눈앞인데 주가는 뚝...한화솔루션 발목 잡은 두 가지 악재
  • 국내 기업 경기전망 4개월째 부진…제조업·비제조업 '희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17,000
    • -2.35%
    • 이더리움
    • 2,510,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292,800
    • -1.78%
    • 리플
    • 1,671
    • -1.88%
    • 솔라나
    • 105,000
    • -3.49%
    • 에이다
    • 229
    • -4.18%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5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20
    • -4.6%
    • 체인링크
    • 11,480
    • -3.45%
    • 샌드박스
    • 79.52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