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박보검, 11일 등장 확정…윤아와 어떤 케미 선보일까?

입력 2018-03-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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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효리네 민박2' 박보검이 오는 11일 첫 등장한다.

8일 JTBC '효리네 민박2' 제작진 측은 "이번 주부터 박보검이 본격적으로 등장한다"고 전했다.

박보검은 '효리네 민박2'에 단기 알바생으로 등장한다. 정규 직원인 윤아와 달리 짧은 시간 민박집에서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서 박보검은 요리, 청소, 피아노 실력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만능 일꾼' 윤아와 박보검이 어떠한 케미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아는 박보검 등장에 "보검이라면 나가야죠"라고 반색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공공연한 박보검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이효리와의 첫 만남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박보검이 등장하는 '효리네 민박2'는 오는 11일 밤 9시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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