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59.45p, 상승(▲26.37p, +1.08%)마감. 기관 +2919억, 외국인 +1971억, 개인 -4883억

입력 2018-03-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37포인트(+1.08%) 상승한 2459.4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2919억 원을, 외국인은 1971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4883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업(+2.6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업(+2.47%) 유통업(+2.0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전자(+2.04%) 음식료품(+1.73%) 화학(+1.6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여행·관광(+5.46%), 사료(+5.31%), 백화점(+4.74%), 카지노(+4.37%), 탄소 배출권(+2.9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타이어(-0.08%), 자전거(-0.07%), 방위산업(-0.05%)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1.10% 오른 248만7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G화학이 5.04% 오른 40만65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우(+2.72%), 한국전력(+2.69%)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7.91%), POSCO(-3.63%), 현대차(-0.32%)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현대엘리베이(+22.62%), 필룩스(+21.36%), 남광토건(+21.1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무림P&P(-8.23%), 셀트리온(-7.91%), LS(-5.22%)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62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198개다. 6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70원(-0.21%)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2원(-0.74%), 중국 위안화는 169원(-0.3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75,000
    • -1.45%
    • 이더리움
    • 3,364,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77%
    • 리플
    • 2,041
    • -1.64%
    • 솔라나
    • 130,200
    • -0.31%
    • 에이다
    • 386
    • -1.28%
    • 트론
    • 515
    • +1.78%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59%
    • 체인링크
    • 14,570
    • -0.95%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