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알에스, 롯데리아 가맹점과 동반성장 위한 상생 협약

입력 2018-03-09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롯데지알에스 서울 용산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롯데리아 가맹점 상생협력 협약시 체결 후 롯데지알에스 남익우 대표(가운데)와 전국가맹점협의회 최낙정 회장(가운데 왼쪽), 롯데리아 가맹점중부협의회 김무덕 회장(가운데 오른쪽)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지알에스)
▲9일 롯데지알에스 서울 용산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롯데리아 가맹점 상생협력 협약시 체결 후 롯데지알에스 남익우 대표(가운데)와 전국가맹점협의회 최낙정 회장(가운데 왼쪽), 롯데리아 가맹점중부협의회 김무덕 회장(가운데 오른쪽)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지알에스)

롯데지알에스가 롯데리아 가맹점중앙협의회, 롯데리아 전국가맹점협의회와 3자간 동반성장 상생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롯데지알에스 남익우 대표이사, 롯데리아 전국가맹점협의회 최낙정 회장, 롯데리아 가맹점중앙협의회 김무덕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원•부자재 일부 품목 공급가 인하 ▲가맹점 필수 구입 품목 비율 축소 ▲롯데리아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 협력을 위한 상생위원회 운영을 약속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영환경의 어려움 속에서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대화와 소통을 통한 상생협력 노력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3자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으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협약식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7,000
    • +0.56%
    • 이더리움
    • 2,693,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49%
    • 리플
    • 1,553
    • +1.7%
    • 솔라나
    • 105,400
    • +0.48%
    • 에이다
    • 268
    • +8.94%
    • 트론
    • 471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40
    • +0.83%
    • 체인링크
    • 12,020
    • +2.47%
    • 샌드박스
    • 60.12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