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07.52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5.36p, +0.22%)

입력 2018-03-0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5.36포인트(+0.22%) 상승한 2407.52포인트를 나타내며, 24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210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9억 원을, 기관은 159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1.4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종이·목재(+1.17%) 통신업(+0.6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21%) 화학(-0.2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의약품(+0.45%) 서비스업(+0.42%) 기계(+0.2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업(-0.02%) 음식료품(-0.0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9% 오른 230만30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1개다.

셀트리온이 4.43% 오른 38만8500원을 기록 중이고, LG생활건강(+1.28%), SK하이닉스(+1.03%)가 상승 중인 반면 LG화학(-1.43%), 한국전력(-0.61%), 삼성바이오로직스(-0.43%)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인디에프(+19.75%), 신대양제지(+12.36%), 세기상사(+11.9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필룩스(-10.60%), 금호전기(-7.07%), 금호타이어(-5.9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364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09개다. 15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8원(-0.4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1원(-0.66%), 중국 위안화는 170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44,000
    • -1.82%
    • 이더리움
    • 3,319,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57%
    • 리플
    • 2,180
    • -2.02%
    • 솔라나
    • 134,200
    • -3.8%
    • 에이다
    • 411
    • -3.07%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14%
    • 체인링크
    • 13,940
    • -3.86%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