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 등 LA 다저스 선수단 '노로바이러스' 진단"…류현진 시범경기 일정은?

입력 2018-03-02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류현진 인스타그램)
(출처=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31·LA 다저스)을 비롯한 LA 다저스 선수들이 집단으로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진단이 나왔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에서 스프링캠프를 연 LA 다저스는 선수 다수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건물과 장비 등을 소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류현진을 비롯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등 유니폼을 입은 선수단만 감염됐다. 프런트 중에서는 노로바이러스 증세를 보이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MLB닷컴은 "류현진과 마에다 겐타 등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며 "류현진은 2일 훈련에 복귀했으나 시범경기 등판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류현진은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이로 인해 취소됐다. MLB닷컴은 등판 취소 이유를 감기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하루 만에 정정했다.

야시엘 푸이그, 크리스 테일러, 저스틴 터너, 맷 켐프 등도 2일 라인업에 복귀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시범경기를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0
    • +0.06%
    • 이더리움
    • 0
    • +0.16%
    • 비트코인 캐시
    • 0
    • +1.16%
    • 리플
    • 0
    • -0.1%
    • 솔라나
    • 0
    • +1.17%
    • 에이다
    • 0
    • +1.36%
    • 트론
    • 0
    • +0%
    • 스텔라루멘
    • 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41%
    • 체인링크
    • 0
    • +2.31%
    • 샌드박스
    • 0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