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IPO’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상승세 지속

입력 2018-02-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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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사흘째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청구 기업인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8500원(+1.80%)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8만2500원(+6.45%)으로 8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치료용 항체개발 및 의료기기 등 제조업체 다이노나도 1만7250원(+1.47%)으로 하루만에 다시 상승했다.

반면,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이 2만7000원(-3.57%)으로 하락 전환했고,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3만9750원(-2.45%)으로 약세가 지속됐다.

제조업 관련주로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6만3500원(+2.83%)으로 신고가 랠리를 기록했고, 방송장비 제조업체 엔쓰리엔이 16만 원(+1.59%)으로 최고가로 마감했으나,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가 9150원(-1.61%)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81만5000원(-0.61%)으로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그 밖에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과 신약개발 업체 올릭스가 각각 1만9300원(+0.78%), 3만9250원(+0.64%)으로 동반 상승했다.

하지만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업체 비보존이 2만6000원(-0.95%)으로 내렸고,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이 9600원(-4.00%)으로 밀려났으며,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3만750원(-3.15%)으로 나흘째 조정 받으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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