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빙속 팀추월 7~8위전 김보름-노선영-박지우 출전

입력 2018-02-21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팀 추월 7∼8위전에 준준결승과 똑같은 멤버로 나선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1일 "이날 치러지는 여자 팀 추월 7∼8위전에 준준결승에 나섰던 선수들이 그대로 출전한다"며 "김보름(강원도청), 박지우(한국체대), 노선영(콜핑팀) 3명이 경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자 대표팀은 19일 치러진 팀 추월 준준결승에 김보름-박지우-노선영이 호흡을 맞췄다. 레이스 도중 팀워크가 깨지면서 마지막 주자인 노선영이 크게 뒤처진 채 결승선을 통과하는 안타까운 장면을 연출한 바 있다.

'왕따 주행 논란'에 휩싸여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노선영은 정상적으로 출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4,000
    • +3.36%
    • 이더리움
    • 3,544,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63%
    • 리플
    • 2,129
    • +0.38%
    • 솔라나
    • 129,200
    • +1.57%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7
    • -1.81%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61%
    • 체인링크
    • 13,90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