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14.08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1.04p, -0.04%)

입력 2018-02-2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락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04포인트(-0.04%) 하락한 2414.08포인트를 나타내며, 24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98억 원을, 기관은 46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49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0.8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가스업(+0.63%) 섬유·의복(+0.6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기계(-0.36%) 의료정밀(-0.2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종이·목재(+0.59%) 운수장비(+0.37%) 화학(+0.2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업(-0.08%) 음식료품(-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25% 내린 236만4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3개다.

NAVER가 1.11% 오른 81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0.80%), SK텔레콤(+0.20%)이 상승 중인 반면 KB금융(-2.25%), SK(-1.37%), 신한지주(-1.35%)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한국콜마(+24.23%), 한국콜마홀딩스(+20.82%), 넥센우(+7.8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림통상(-6.48%), 동성제약(-3.29%), 신풍제약(-2.56%)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36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04개 종목이 하락, 15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5원(+0.06%)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1원(-0.17%), 중국 위안화는 170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0,000
    • +1.17%
    • 이더리움
    • 2,631,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4%
    • 리플
    • 1,738
    • +0.81%
    • 솔라나
    • 110,700
    • +4.93%
    • 에이다
    • 247
    • +0%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25%
    • 체인링크
    • 12,040
    • +0.84%
    • 샌드박스
    • 94.46
    • +19.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