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김유란ㆍ김민성 여자 봅슬레이 2인승 1, 2차 시기 13위로 마쳐

입력 2018-02-20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강원도 평창군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여자 봅슬레이 2차 주행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김유란-김민성 조가 레이스를 마친 뒤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강원도 평창군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여자 봅슬레이 2차 주행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김유란-김민성 조가 레이스를 마친 뒤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여자 봅슬레이 2인승의 김유란(26)ㆍ김민성(24)이 1, 2차 시기 통틀어 13위를 기록했다.

김유란ㆍ김민성은 20일 오후 10시 1분부터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봅슬레이 2인승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42초 44를 기록, 20개 출전팀 가운데 13위를 차지했다.

1위는 독일 팀(1분 41초 26), 2위는 미국 팀(1분 41초 33), 3위는 다른 독일 팀(1분 41초 56)이 차지했다.

김유란ㆍ김민성은 1차 시기에서 15위에 해당하는 51초24, 2차 시기에서 11위에 해당하는 51초20를 기록했다.

최종 순위는 다음 날 열리는 3, 4차 시기 기록까지 합산해서 매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00,000
    • +1.67%
    • 이더리움
    • 2,633,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4%
    • 리플
    • 1,736
    • +1.34%
    • 솔라나
    • 109,100
    • +4.4%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6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49%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91.12
    • +18.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