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성추행 논란 휩싸여…청주대 "내부 규정에 따라 중징계로 면직 처분 예정"

입력 2018-02-20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배우 조민기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20일 아주경제 보도에 따르면 조민기는 최근 학생 성추행 의혹으로 인해 청주대 연극학과 교수직을 사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청주대 측은 조민기가 성추행 의혹으로 연극학과 교수직을 사임했다는 내용과 관련해 "학교 내부 규정에 따라 중징계로 면직 처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청주대 측은 "학생들이 관련돼 있는 사안인 만큼 절차와 사유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며 "(조민기에 대한 교수직) 면직 처분은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확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민기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알고 있지 못하다. 사실을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조민기는 OCN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801,000
    • -2.36%
    • 이더리움
    • 4,423,000
    • -5.81%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1.68%
    • 리플
    • 2,828
    • -2.88%
    • 솔라나
    • 189,700
    • -4.05%
    • 에이다
    • 533
    • -2.2%
    • 트론
    • 442
    • -4.74%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00
    • -1.69%
    • 체인링크
    • 18,340
    • -3.47%
    • 샌드박스
    • 2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