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서초구에 드론으로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

입력 2018-02-20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예술의 전당 앞에서 재난현장 실시간 영상전송 시스템을 활용해 화재발생 시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예술의 전당 앞에서 재난현장 실시간 영상전송 시스템을 활용해 화재발생 시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서초구에 드론을 활용한 재난현장 실시간 영상전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드론 카메라가 촬영한 재난현장 영상을 드론과 연동된 스마트폰과 LTE 전용망을 통해 자치단체 관제센터로 전달한다. 드론이 촬영한 영상은 관제용 스마트폰, PC, IPTV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중계에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산업용 직캠' 애플리케이션이 활용된다.

그동안 드론 조종기의 SD카드에 저장된 영상을 수작업을 통해 관제 PC에 옮겨야 해 시간이 소요됐다. 하지만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서초구는 향후 5년간 재난현장 드론 영상 실시간 전송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구청 상황실과 도시안전과 외에도 관할지역 내 동사무소 등 산하 자치센터에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기 추가 도입을 검토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서초구를 시작으로 수도권과 각 지방자치단체로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1,000
    • +0.33%
    • 이더리움
    • 3,049,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52,100
    • -2.9%
    • 리플
    • 1,585
    • -2.1%
    • 솔라나
    • 122,300
    • -0.33%
    • 에이다
    • 249
    • -2.35%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7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95%
    • 체인링크
    • 14,850
    • +0.27%
    • 샌드박스
    • 58.08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