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증권, 사명 변경한다

입력 2008-03-12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흥증권은 12일 오후 여의도 사옥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사명 확정 및 등기이사 선임을 결의했다. 특히 사명은 고객들의 혼동 및 오인(誤認)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 현대증권과 차별화된 영문명을 사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안건은 정관 변경 및 임원 선임이며, 새로운 상호는 '현대 IB증권'으로 결정됐다. 신규 임원으로는 박정인 현대ㆍ기아차 부회장과 제갈걸 현대캐피탈 부사장, 신구식 기아자동차 상무가 상근 이사에 선임됐으며, 이준행 서울여대 교수(사외이사), 손병룡 전 우리은행 부행장(감사) 등도 임명됐다.

주총 개최는 이달 31일(月)로 예정되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78,000
    • +0.14%
    • 이더리움
    • 2,609,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17%
    • 리플
    • 1,733
    • -0.12%
    • 솔라나
    • 111,500
    • +2.58%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5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06%
    • 체인링크
    • 12,010
    • -0.08%
    • 샌드박스
    • 86.8
    • -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