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뉴프라이드, 美 할리우드 마리화나 판매 200% 급등 ‘그린러시’↑

입력 2018-02-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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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웨스트할리우드 지역을 중심으로 마리화나 판매점이 높은 수익을 올리면서 그린러시 현상이 나타고 있다는 소식에 뉴프라이드가 강세다.

14일 오전 9시 37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날보다 3.50% 오른 4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ABC뉴스에 따르면 웨스트할리우드 지역 대표적인 마리화나 판매업소인 메드멘의 올해 1월 월수익은 전달보다 200% 성장했다. 매장 방문자 수도 2만3606명을 기록했다.

웨스트할리우드의 마리화나 판매점들은 올해 1월부터 임시 면허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뉴프라이드는 이달 1일 공시에서 100% 자회사 엔피팜(NP PHARM LLC)을 통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소재한 대마초 판매점의 추가 인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뉴프라이드가 자회사를 통해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한 에쿼티그로스(Equity Growth LLC)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재배시설을 함께 갖춘 의료용 대마초 판매점을 소유하고 있다. 인수금액 총 425만 달러(약 46억 원) 규모의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뉴프라이드 자회사 엔피팜은 에쿼티그로스의 지분 총 51%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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