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다코, 삼성전자 후발 M&A 1순위 마그네티마렐리 부품공급 부각 강세

입력 2018-02-08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다코가 강세다. 삼성전자가 전장기업 인수를 중심으로 글로벌 M&A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코다코는 전 거래일 대비 6.88% 오른 3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이재용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한 삼성전자는 글로벌 M&A 시장에서 다시 대규모 배팅에 나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016년 세계 1위 전장기업인 하만을 국내 기업 M&A 사상 최대 규모인 80억 달러(약 8조 원)에 인수한 바 있다. 당시 전장사업부문에 주력한 삼성전자는 하만에 이어 마그네티 마렐리를 비롯해 다수 전장업체를 인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에 이탈리아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네티 마렐리와 제품 공급을 논의한 코다코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인귀승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영업양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66,000
    • -1.73%
    • 이더리움
    • 4,399,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4%
    • 리플
    • 2,839
    • -0.7%
    • 솔라나
    • 189,700
    • -0.94%
    • 에이다
    • 532
    • -0.56%
    • 트론
    • 439
    • -2.66%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0.55%
    • 체인링크
    • 18,290
    • -1.56%
    • 샌드박스
    • 217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