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KB통중국고배당펀드’ 출시 3주년…수익률 56.06%

입력 2018-02-08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주식형펀드 평균 수익률 웃돌아

출시 3주년을 맞은 KB자산운용의 ‘KB통중국고배당펀드’ 가 높은 수익률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KB통중국고배당펀드의 최근 3년간 수익률은 56.06%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중국주식형펀드(평균수익률 36.76%)를 앞서는 것은 물론 해외주식형펀드(평균수익률 31.66%), 신흥아시아주식형펀드(평균수익률 35.13%)와 비교해도 높은 성과를 거둔 것이다. 최근 1년 수익률(45.40%) 기준으로도 중국주식형펀드 평균 수익률(43.64%)를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2015년 2월 출시한 KB통중국고배당펀드는 해외운용사에 위탁하는 일반 중국펀드와 달리 KB자산운용이 직접 운용하는 펀드다. KB자산운용은 KB통중국고배당펀드 외에도 중국본토(KB중국본토A주펀드)와 홍콩 및 범중국(KB차이나펀드) 등에 투자하는 1조 2,800억원 규모의 중국펀드를 운용 중이다.

운용을 담당하는 김대영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 매니저는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중국 기업에 선별투자하고, 배당으로 추가수익을 확보한 것이 수익률의 비결”이라며 “안정된 성과를 바탕으로 퇴직연금펀드 등 장기투자 성격의 자금이 많이 유입돼 중국배당주펀드 중 가장 큰 규모”라고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34,000
    • -5.17%
    • 이더리움
    • 3,026,000
    • -7.18%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2.1%
    • 리플
    • 1,632
    • -7.17%
    • 솔라나
    • 121,200
    • -6.19%
    • 에이다
    • 250
    • -6.02%
    • 트론
    • 433
    • +0.7%
    • 스텔라루멘
    • 209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8%
    • 체인링크
    • 14,640
    • -5.85%
    • 샌드박스
    • 58.49
    • -4.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