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13일까지 ELS 2종 판매

입력 2008-03-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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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오는 13일까지 각각 10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 증권 상품인 23회 및 24회 ELS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23회 ELS는 신세계와 현대건설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2년으로 운용되며, 연 17.6%의 수익을 추구하는 조기 상환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 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 가격의 80%(6개월), 75%(12개월), 70%(18개월), 65%(24개월)이상인 경우 연 17.6% 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만기 평가일에 기초 자산 종가가 최초 기준 가격의 65% 미만인 경우에도 두 종목 모두 장중 포함 최초 기준 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는 경우에는 연 17.6% 수익률이 동일하게 보장된다.

24회 ELS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1년으로 운용되며, 90%의 원금이 보장되는 만기 상환형 상품이다.

만기일까지 장중가 포함 최초기준지수 대비 130% 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대 29.99%까지의 수익이 지급되며, 130%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연 13%로 수익이 확정된다.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90%가 최소한 보장된다.

23회 및 24회차 ELS의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2월부터 3월까지 발행되는 자사 ELS(주가연계증권) 상품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및 캐쉬백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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