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산불 발생…소방당국 "큰 불길 잡혀, 잔불 정리 중"

입력 2018-02-07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 없음.(뉴시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 없음.(뉴시스)

7일 오전 경남 양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7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원리 토곡산 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소방당국은 양산 산불 신고 접수 후 산불진화차량과 소방차량 10여대, 50여 명의 인원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

이후 소방당국은 양산 산불이 시작된지 5시간여 만인 오전 8시 35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

소방당국과 양산시는 인근 고속도로를 지나던 운전자가 산 중턱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참고해 산불원인도 조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0,000
    • -0.83%
    • 이더리움
    • 3,448,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67,500
    • -0.81%
    • 리플
    • 1,941
    • -3.29%
    • 솔라나
    • 140,300
    • +3.85%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64
    • -1.69%
    • 스텔라루멘
    • 25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91%
    • 체인링크
    • 16,020
    • +1.14%
    • 샌드박스
    • 48.3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