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58.17p, 하락(▼0.05p, -0.01%)마감. 기관 +756억, 외국인 +6억, 개인 -813억

입력 2018-02-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5포인트(-0.01%) 하락한 858.1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756억 원을, 외국인은 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81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중인 업종은 없는 반면 부동산(-3.58%) 교육서비스(-2.2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숙박·음식(-2.27%) 광업(-2.20%) 전기·가스·수도(-2.12%)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태양광(+0.88%), 바이오시밀러(+0.60%), 스마트폰 부품(+0.25%), 2차전지(+0.1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풍력에너지(-4.81%), 패션(-2.12%), 보험(-2.09%), 지주회사(-1.94%), 사료(-1.9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컴투스가 7.72% 오른 14만9300원을 기록했으며, 바이로메드(+7.04%), 로엔(+5.22%)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휴젤(-4.22%), 신라젠(-3.90%), 스튜디오드래곤(-2.72%)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링크제니시스(+23.33%), 테스나(+18.37%), 고려제약(+16.3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현진소재(-29.06%), 텔레필드(-11.57%), 비덴트(-10.64%) 등은 하락했다. 대동금속(+30.00%), 배럴(+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1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885개다. 5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92원(+0.09%)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3원(+0.95%), 중국 위안화는 173원(+0.0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38,000
    • +1.96%
    • 이더리움
    • 3,527,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6.4%
    • 리플
    • 2,143
    • +0.66%
    • 솔라나
    • 129,800
    • +2.37%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1.74%
    • 체인링크
    • 14,05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