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진소재, 지속된 매출 부진에 관리종목 지정

입력 2018-02-06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진소재가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부진한 매출을 기록한 데 따라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우려가 발생하면서 개장 직후 하락세다.

6일 오전 9시 7분 현재 현진소재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635원(!5.38%) 내린 3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1만486주, 거래대금은 3억6800만 원 규모다.

현진소재는 전날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이 13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9%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규모가 51억 원, 당기순손실 규모는 78억 원에 달해 전년 대비 모두 적자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현진소재는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걸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자본의 50%를 초과하게 됐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8,000
    • -1.87%
    • 이더리움
    • 3,053,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81%
    • 리플
    • 2,061
    • -1.86%
    • 솔라나
    • 130,600
    • -2.68%
    • 에이다
    • 395
    • -2.95%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4.12%
    • 체인링크
    • 13,550
    • -1.38%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