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909.69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11.27p, -1.22%)

입력 2018-01-3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1.27포인트(-1.22%) 하락한 909.69포인트를 나타내며, 9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8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억 원을, 기관은 2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3.4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타서비스(+2.0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사업서비스(-1.44%) 숙박·음식(-1.36%)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통신방송서비스(+0.69%)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농림업(-1.26%) IT S/W & SVC(-1.07%) 오락·문화(-0.8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2개다.

에이치엘비가 0.33% 오른 4만5300원을 기록 중이고, 코미팜(+0.13%)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펄어비스(-3.69%), 바이로메드(-3.13%), 티슈진(Reg.S)(-3.02%)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리켐(+18.97%), 에스제이케이(+15.79%), GMR 머티리얼즈(+15.2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파수닷컴(-6.96%), 성창오토텍(-6.01%), SCI평가정보(-5.72%)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207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892개다. 11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2원(+0.04%)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86원(-0.07%), 중국 위안화는 169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00,000
    • +0.39%
    • 이더리움
    • 2,521,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291,500
    • +1.92%
    • 리플
    • 1,660
    • -0.48%
    • 솔라나
    • 104,800
    • +0.67%
    • 에이다
    • 228
    • -1.72%
    • 트론
    • 501
    • +0.6%
    • 스텔라루멘
    • 291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0.59%
    • 체인링크
    • 11,510
    • +1.05%
    • 샌드박스
    • 78.68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