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 채굴 사업 추진...모제림 인수로 의료사업 진출

입력 2018-01-31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비스타가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과 가상화폐 채굴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비스타는 30일 공시를 통해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및 가상화폐 채굴 등을 신규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 인수한 모발이식 1위 기업의 모제림을 통해 의료 바이오 사업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목적으로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블록체인 데이터 생성 및 네트워크 관리사업 △블록체인 연구개발업 △가상화폐 채굴업 △가상화폐 개발 사업 △바이오신소재 연구 및 개발업 △의료기술 제품 및 서비스업 등 35개 항목을 새롭게 추가했다.

아비스타는 신규 이사진으로 김수현 디어스타 대표이사와 김대열 오스트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영입할 계획이다. 이종우 옐로오투오 헬스케어그룹 총괄대표도 영입해 의료 바이오 사업 및 블럭체인 사업을 중심으로 신사업을 진행한다. 이 대표는 현 모제림 총괄대표이기도하다.

회사 관계자는 “아비스타는 그동안 패션 사업 침체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위해 많이 노력해왔다.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큰 의료 및 바이오 사업 및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을 기반으로 아비스타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하지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8,000
    • -0.35%
    • 이더리움
    • 3,43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
    • 리플
    • 2,249
    • -0.13%
    • 솔라나
    • 138,900
    • -0.57%
    • 에이다
    • 427
    • +0.47%
    • 트론
    • 447
    • +0.9%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39%
    • 체인링크
    • 14,550
    • +0.55%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