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극한파 오후부터 차차 누그러져

입력 2018-01-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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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북극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오전 서울 도심의 건물들이 난방을 하며 수증기를 내뿜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서풍의 유입으로 기온이 차차 오르며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온도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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