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에쓰오일, “전년도와 비슷한 60% 안팎의 고배당정책 유지할 것”

입력 2018-01-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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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S-Oil)은 29일 열린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에쓰오일은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 주주가치가 최대화되는 쪽으로 배당규모를 책정 중”이라며 “금년도의 경우 당기순이익 기준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한 점과 대규모 프로젝트를 위한 투자 재원의 대부분을 마련했다는 점을 감안해 과거 유지해오던 배당성향 60%의 전후의 고배당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에쓰오일은 “구체적인 배당성향은 2월달에 개최될 이사회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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