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9위…역대 한국 선수 최고 기록 "이형택도 넘었다!"

입력 2018-01-29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현 인스타그램)
(출처=정현 인스타그램)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이 남자 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29위에 올랐다. 이는 역대 한국 선수 최고 기록이다.

29일(한국시간) ATP 랭킹에 따르면 정현은 '2018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4강에 오르며 총 1472랭킹포인트로 단숨에 29계단 오른 29위를 기록했다. 종전에는 2000년과 2007년 US오픈 남자단식 16강에 오른 이형택이 기록한 세계랭킹 36위가 최고 기록이었다.

정현은 이번 '2018 호주오픈'에서 맹활약하며 세계 테니스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호주오픈에서 맞대결을 펼친 알렉산더 즈베레프는 세계랭킹이 4위에서 5위로 한 단계 내려갔으며, 노바크 조코비치는 14위에서 13위로 한 계단 올랐다.

정현과 '2018 호주오픈' 8강에서 맞대결을 펼친 테니스 샌드그렌은 세계랭킹 97위에서 55위로 42계단이나 뛰어올랐다.

한편, 세계랭킹 1위는 라파엘 나달, 세계랭킹 2위는 호주오픈 4강에서 정현과 대결을 펼쳐 승리한 로저 페더러가 자리를 지켰다.

권순우(21)가 178위, 이덕희(20)는 205위를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4,000
    • +0.03%
    • 이더리움
    • 3,05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40,300
    • -5.31%
    • 리플
    • 1,588
    • -1.49%
    • 솔라나
    • 122,400
    • -0.57%
    • 에이다
    • 248
    • -1.59%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1.86%
    • 체인링크
    • 14,800
    • -0.13%
    • 샌드박스
    • 58.17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9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