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엑소, 마의 7년에도 굳건한 팀워크…“막내 세훈 강압적 추진력 좋아”

입력 2018-01-28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출처=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캡처)
▲엑소(출처=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캡처)

엑소가 7년 동안 변함없는 팀워크 비법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는 세계 3대 분수쇼 중 하나인 두바이 분수쇼에 히트곡 ‘Power’를 배경음악을 올리게 된 엑소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엑소는 마의 7년이라 부르는 데뷔 7년 차에도 한결같은 팀워크에 대해 “한해 한해 지날수록 더 단합이 잘 된다. 자주 모여서 이야기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라며 “세훈이가 그 중심에 있다. 강압적으로 추진력이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첸은 “변함없는 멤버는 수호다. 처음 봤을 때보았던 바른 성격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라고 말했고 찬열 역시 “제가 수호 형이랑 연습생 때 사이가 안 좋았다. 하지만 지금은 고민이 있거나 생각 많을 때 이야기를 많이 들어준다. 한결같음이 그 이유인 거 같다”라고 동조했다.

또한 멤버들은 가장 많이 변한 멤버로 세훈을 꼽았고 이에 세훈은 “맞다. 저 용 된 거 같다. 형들 덕분이다”라고 인정했다. 멤버들은 “세훈이가 데뷔했을 때는 고등학생이었다. 지금은 젖살이 다 빠졌다. 그때는 눈도 못 마주쳤는데 많이 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56,000
    • +0.49%
    • 이더리움
    • 2,60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297,100
    • +0.3%
    • 리플
    • 1,703
    • -0.12%
    • 솔라나
    • 108,900
    • -1.09%
    • 에이다
    • 238
    • -0.83%
    • 트론
    • 505
    • +2.23%
    • 스텔라루멘
    • 306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45%
    • 체인링크
    • 11,880
    • +0.68%
    • 샌드박스
    • 83.1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