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연기

입력 2018-01-26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은행은 대우건설 지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업은행은 당초 이날 이사회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었다.

산업은행 측은 "현재 최종입찰제안서에 대해 아직 매각자문사의 평가가 종료되지 않아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연기됐다"며 "최종입찰제안서에 대한 매각자문사 평가가 완료되는 즉시, 은행 이사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호반건설은 본입찰에서 주당 7700원에 지분 40%만 사들이고 나머지 10.75%는 3년 뒤에 인수하는 분할인수 방식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78,000
    • -0.3%
    • 이더리움
    • 2,53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1.84%
    • 리플
    • 1,665
    • -1.07%
    • 솔라나
    • 105,200
    • -1.13%
    • 에이다
    • 229
    • -2.55%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2.42%
    • 체인링크
    • 11,550
    • -0.69%
    • 샌드박스
    • 78.95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