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올해 낸드 수요 40% 증가 예상…공급 부족 완화될 것”

입력 2018-01-25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는 25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 낸드 수요 예상 증가율은 40%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낸드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가 수요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며 “모바일 분야도 선도업체의 고용량 채용 영향 및 중저가 스마트폰의 고사양에 따른 컨텐츠 증가로 견조한 수요 증가를 예상한다”고 미말했다. 이어 “공급 부족 현상은 점차 완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기재정정]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0,000
    • -2.89%
    • 이더리움
    • 3,285,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631,000
    • -3.52%
    • 리플
    • 1,985
    • -2.22%
    • 솔라나
    • 122,600
    • -3.62%
    • 에이다
    • 357
    • -5.31%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3.51%
    • 체인링크
    • 13,080
    • -4.6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