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올해 낸드 수요 40% 증가 예상…공급 부족 완화될 것”

입력 2018-01-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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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5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 낸드 수요 예상 증가율은 40%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낸드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가 수요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며 “모바일 분야도 선도업체의 고용량 채용 영향 및 중저가 스마트폰의 고사양에 따른 컨텐츠 증가로 견조한 수요 증가를 예상한다”고 미말했다. 이어 “공급 부족 현상은 점차 완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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