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故전태수 애도 "10년 전 우리 참 풋풋…늘 그리울거야"

입력 2018-01-24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민아 인스타그램)
(출처=조민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또다시 故전태수를 애도했다.

조민아는 24일 인스타그램에 10년 전 전태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故 전태수와 조민아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벌써 보고 싶은 내 친구 태수야.10년 전 우리 참 풋풋하다. 태수가 내 뮤지컬 공연 응원 왔을 때야. 늘 그리울 거야.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자"라고 추모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21일에도 전태수 추모 글을 SNS에 남겼지만, 진정성 논란이 일며 악플 세례를 받고 자진 삭제했다.

이에 대해 조민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악플러들은 저보고 이슈를 좋아하는 '관심종자'란다"라며 "진짜 관심을 끌고 싶어 하는 '관종'이 누구냐고 묻고 싶다"라며 악플러들과 일부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에 불만을 나타냈다.

한편 故 전태수는 지난 21일 우울증 치료 도중 향년 34세 나이로 사망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전태수는 MBC '제왕의 딸 수백향',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KBS2 '성균관 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하지원 동생으로도 눈도장을 찍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6,000
    • +0.56%
    • 이더리움
    • 3,472,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47%
    • 리플
    • 2,149
    • +4.83%
    • 솔라나
    • 131,500
    • +4.95%
    • 에이다
    • 384
    • +5.79%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0
    • +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7%
    • 체인링크
    • 14,120
    • +3.52%
    • 샌드박스
    • 124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