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522.2p, 상승세 (▲6.77p, +0.27%) 지속

입력 2018-01-1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6.77포인트(+0.27%) 상승한 2522.2포인트를 나타내며, 25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4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4억 원을, 기관은 191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2.6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통신업(+1.49%) 의약품(+1.1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0.28%) 철강및금속(-0.24%)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서비스업(+0.98%) 금융업(+0.83%) 기계(+0.7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비금속광물(-0.18%) 건설업(-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97% 오른 250만5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SK텔레콤이 4.50% 오른 27만8500원을 기록 중이고, SK(+2.25%), KB금융(+2.14%)이 상승 중인 반면 한국전력(-2.07%), SK이노베이션(-1.77%), LG전자(-1.36%)는 하락 중이다.

그 외 메디플란트(+16.07%), 나노메딕스(+14.81%), 유안타증권(+10.4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팀스(-7.76%), 동부제철우(-7.62%), 대한방직(-6.0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동성제약(+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4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64개 종목이 하락, 7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9원(-0.18%)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60원(-0.64%), 중국 위안화는 166원(-0.2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1,000
    • +1.86%
    • 이더리움
    • 3,203,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
    • 리플
    • 2,119
    • +2.22%
    • 솔라나
    • 135,600
    • +4.39%
    • 에이다
    • 396
    • +2.33%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2.44%
    • 체인링크
    • 13,910
    • +3.2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