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892.32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5.74p, +0.65%)

입력 2018-01-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74포인트(+0.65%) 상승한 892.32포인트를 나타내며, 8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55억 원을, 개인은 22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77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IT S/W & SVC(+1.2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유통(+0.84%) IT H/W(+0.8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0.50%) 통신방송서비스(-0.4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건설(+0.57%) 제조(+0.54%) 광업(+0.5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31%) 부동산(-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5개다.

바이로메드가 3.33% 오른 25만7500원을 기록 중이고, 포스코켐텍(+2.75%), 스튜디오드래곤(+2.4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CJ E&M(-5.51%), 메디톡스(-1.96%), 에이치엘비(-1.29%)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아이지스시스템(+20.59%), 한컴시큐어(+17.89%), 정원엔시스(+17.7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스마크(-13.56%), CJ E&M(-5.51%), 에이씨티(-4.65%)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78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59개 종목이 하락, 1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9원(-0.17%)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60원(-0.64%), 중국 위안화는 166원(-0.2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54,000
    • +0.39%
    • 이더리움
    • 2,525,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2.47%
    • 리플
    • 1,665
    • -0.42%
    • 솔라나
    • 105,400
    • +0.19%
    • 에이다
    • 229
    • -1.72%
    • 트론
    • 496
    • -0.6%
    • 스텔라루멘
    • 29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1.91%
    • 체인링크
    • 11,530
    • +0%
    • 샌드박스
    • 78.68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