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아남전자, 삼성전자 인수 하만 물량 증가…신공장 3배 확장 추진

입력 2018-01-17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8-01-17 14:08)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에 아남전자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남전자는 올 4월까지 기존 생산공장 대비 3배 크기의 신공장을 베트남에 준공할 목표로 추진 중이다.

17일 아남전자 관계자는 “하만 매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전체 매출도 25%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달 베트남 신공장을 착공했고 올 4월까지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며 “신공장에서 AI스피커, 블루투스 스피커, 정통오디오 등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남전자는 하만 제품의 ODM은 물론 OEM까지 하고 있으며 매출에 약 20%대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 최고의 제조기업 삼성전자가 하만을 인수할 당시 아남전자에게는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일부의 우려와 달리 오히려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인공지능(AI)스피커 등 스마트 오디오 제품 비중이 늘어나면서 아남전자는 베트남에 신공장을 착공했다.

신공장은 베트남 하남성 동반 4 공업단지 내에 10만㎡ 규모로 건설되며 제1공장의 3배 규모다. 업계에서는 신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현재 2억 달러 규모인 현지 생산능력이 5억 달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30,000
    • +0.56%
    • 이더리움
    • 3,064,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60,300
    • -3.28%
    • 리플
    • 1,609
    • -2.48%
    • 솔라나
    • 123,500
    • +1.06%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810
    • +0.82%
    • 샌드박스
    • 58.8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