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91.61p, 상승(▲18.56p, +2.13%)마감. 외국인 +1733억, 기관 -282억, 개인 -1242억

입력 2018-01-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56포인트(+2.13%) 상승한 891.6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73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82억 원을, 개인은 1242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2.8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1.92%) 통신방송서비스(+1.8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1.39%) 교육서비스(-1.0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IT S/W & SVC(+1.45%) 유통(+1.41%) 금융(+1.2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농림업(-1.05%) 부동산(-0.42%) IT H/W(-0.3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헬스케어(+3.96%), 정보보안(+3.61%), 바이오시밀러(+3.21%), 보험(+2.77%), 전자결제(+2.5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PCB생산(-2.28%), 금(-1.97%), 스마트폰 부품(-1.54%), 주류(-1.40%), 국내상장 중국기업(-1.32%)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바이로메드가 29.97% 오른 23만7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제약(+22.35%), 제넥신(+10.93%)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펄어비스(-1.74%), 차바이오텍(-1.54%), SK머티리얼즈(-0.70%)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옴니텔(+28.86%), 비덴트(+26.75%), 케이엘넷(+26.4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크린앤사이언스(-10.96%), 인터플렉스(-8.76%), 이스트아시아홀딩스(-8.5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버추얼텍(+29.97%), 바이로메드(+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57개, 하락 종목은 606개이며 나머지 8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3원(-0.2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59원(+0.10%), 중국 위안화는 165원(+0.3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25,000
    • -0.39%
    • 이더리움
    • 3,39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40,000
    • -2.21%
    • 리플
    • 1,935
    • -0.62%
    • 솔라나
    • 146,000
    • +0.21%
    • 에이다
    • 279
    • -1.41%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23%
    • 체인링크
    • 15,820
    • -1.31%
    • 샌드박스
    • 49.42
    • -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