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와 결혼’ 이현 누구? 그룹 오션 출신·‘미성+꽃미모 소유자’

입력 2018-01-15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현 인스타그램 및 그룹 오션 앨범 재킷사진)
(출처=이현 인스타그램 및 그룹 오션 앨범 재킷사진)

그룹 오션 출신 이현이 뮤지컬 배우 유하나와 결혼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1년 오션 멤버로 데뷔한 이현은 2004년 듀오 애프터 레인 등으로도 활동해 눈길을 받았다.

긴 머리가 트레이드마크였던 이현은 하얀 피부와 고운 외모에 감미로운 미성으로 주목받았다.

군 복무를 마친 후 이현은 '사랑은 비를 타고' 등 뮤지컬에서 활동하는 동시에 2009년에는 타이틀곡 '자존심'으로 4년 만에 컴백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2012년 오션이 해체 6년 만에 재결성할 때 합류해 음악 활동에 복귀하는 듯했지만 이듬해 탈퇴했다. 이후 이현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김종욱 찾기', '비스티 보이즈' 등 주로 뮤지컬에서 활동했으며 지난해 4월 싱글 '맘'(mom)을 발표했다.

한편 이현은 15일 SNS를 통해 유하나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현과 유하나는 2011년 뮤지컬 '코요테 어글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다. 두 사람은 오는 2월 3일 웨딩 마치를 울린다.

유하나는 '그리스', '위대한 캣츠비', '갈매기' 등의 뮤지컬과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9,000
    • -0.19%
    • 이더리움
    • 3,255,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1.36%
    • 리플
    • 2,106
    • -0.19%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46%
    • 체인링크
    • 14,460
    • -0.5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