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강릉 도넛의 달인, 50년 전통의 특별한 맛의 비밀은 반죽?

입력 2018-01-14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생활의 달인')
(출처=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강릉 도넛의 달인이 50년 전통의 특별한 맛의 비밀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강원도 강릉에서 50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강릉 도넛의 달인을 만났다.

'생활의 달인' 강릉 도넛의 달인이 운영하는 빵집은 빵이 나오는 오후 한 시가 되자마자 순식간에 모든 빵이 매진 된다고 한다.

튀김 빵만을 전문으로 하는 '생활의 달인' 강릉 도넛의 달인이 운영하는 가게의 빵은 특별한 것이 있다. 겉보기엔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빵 같지만 한 입 베무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기름 향기와 빵속 재료들의 적절한 조화에 중독을 부르는 맛이라고 한다.

'생활의 달인' 강릉 도넛의 달인의 도넛을 맛 본 상수동 인생 식빵의 달인은 "수분을 가진 반죽이 기름에 들어가면 소리가 난다. 수분이 빠지는 만큼 공간이 빈다. 온도가 높으면 색상은 빨리 나지만 속은 익지 않는다"라며 "반대로 기름 온도가 낮게 되면 색상은 나지만 (튀기는 시간이 길어져서) 그 빈 공간에 기름이 스며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것을 온도계나 타이머가 없이 한다는 것은 굉장한 내공이 있는 것"이라고 극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5,000
    • +1.58%
    • 이더리움
    • 3,121,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7%
    • 리플
    • 2,088
    • +1.31%
    • 솔라나
    • 130,700
    • +1.48%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7%
    • 체인링크
    • 13,710
    • +3.39%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