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에스트라, 필러브랜드 ‘클레비엘’ 매각

입력 2018-01-12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회사인 메디컬 뷰티기업 에스트라가 필러 브랜드인 '클레비엘'을 매각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1일 바이오 제약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클레비엘’을 양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도는 ‘클레비엘’의 영업권과 관련 기술 등을 파마리서치프로덕트에 매각하는 형태로, 본 계약은 2월 중에 체결할 예정이다.

에스트라는 메디컬 뷰티 전문기업으로, 병․의원 경로를 기반으로 하는 에스테틱과 더마코스메틱을 핵심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화장품 브랜드 ‘에스트라’, 고함량 HA(히알루론산)필러 브랜드 ‘클레비엘’ 등이 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향후 더마코스메틱을 포함해 경쟁력 있는 메디컬 뷰티 사업에 내부 역량을 더욱 집중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에스트라를 글로벌 메디컬 뷰티 전문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0: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8,000
    • -2.18%
    • 이더리움
    • 3,429,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89%
    • 리플
    • 2,080
    • -2.67%
    • 솔라나
    • 126,100
    • -2.93%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31%
    • 체인링크
    • 13,850
    • -2.26%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