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뉴 XC60, 유럽서 가장 안전한 車…유로앤캡 종합점수 1위

입력 2018-01-11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합 순위 및 대형 오프로더 부문서 호평

(사진제공=미디어볼보)
(사진제공=미디어볼보)

볼보 2세대 'XC60’이 유럽연합 신차 안전도 평가인 '유로앤캡(EURO NCAP)'에서 가장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

볼보코리아는 11일 뉴 XC60이 유로앤캡 종합 순위에서 가장 안전한 신차로 이름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XC60은 대형 오프로더(Large Off-roader) 안전 평가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9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도 선보인 뉴 XC60은 운전자의 안전한 운행을 돕는 것은 물론 탑승객과 도로 위의 보행자 및 자전거 운행자를 보호하는 다양한 최신 안전 장치를 대거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XC60을 통해 볼보자동차 최초로 조향 지원(Steering Support)를 통한 충돌 회피 지원 기능 3가지를 선보였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

충돌 회피 지원 기능은 의도치 않은 차선 이탈 상황에서 계기판의 메시지를 통해 운전자에게 충돌회피지원 기능이 개입했음을 알려주는 동시에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조향해 충돌 위험을 줄이는 기술이다.

볼보자동차 안전 센터(Volvo Cars Safety Centre) 수석 부사장 말린 에크홀름(Malin Ekholm)은 “볼보자동차는 2020년까지 볼보자동차의 탑승객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 또는 중상을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서, “XC60에 적용된 진일보한 안전기술이 이러한 비전의 실현을 향한 볼보자동차의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20,000
    • +0.86%
    • 이더리움
    • 2,619,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2%
    • 리플
    • 1,714
    • -0.64%
    • 솔라나
    • 109,800
    • -1.79%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12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4.68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