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투자증권, 3일 공식출범..IPO 등 투자전문증권사 계획

입력 2008-03-03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로몬투자증권(구 KGI증권)이 3일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이날 9시 여의도에서 출범식을 갖고 중소기업 관련한 직접금융, IPO(기업공개) 등 특화된 투자 전문 증권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저축은행 고객에 맞는 고수익과 안정성이 갖춰진 수익증권 상품도 개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솔로몬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를 강화해 중소기업 전문 IB 증권사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솔로몬투자증권은 솔로몬저축은행과 연기금, 공제회, 보험사 등 기관투자가들로 구성된 솔로몬사모투자전문회사(솔로몬PEF)가 대만 쿠스그룹으로부터 KGI증권 지분 51.62%를 인수해 지난 2월 금융감독당국으로부터 지배주주 변경 승인을 받은 곳이다.

솔로몬저축은행은 솔로몬PEF의 단독 무한책임사원(GP)을 맡고 있으며 부산, 호남, 경기 등 3개 계열 저축은행과 함께 솔로몬PEF 지분 약 18%를 보유하고 있다. 나머지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은 순수 재무적 투자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8,000
    • -0.89%
    • 이더리움
    • 3,44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8%
    • 리플
    • 2,134
    • -0.23%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72
    • +0%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51%
    • 체인링크
    • 13,950
    • +0.2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