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회… 1%대 하락

입력 2018-01-09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기대 이하의 잠정실적을 발표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0시 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만 원(-1.54%) 하락한 25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5조1000 억 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8.7% 증가한 규모다. 분기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15조 원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이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3.76% 늘어난 66조 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잠정실적은 시장 추정치(컨센서스)를 밑돌았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삼성전자의 4분기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15조8675억 원, 영업이익 66조7276억 원이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97,000
    • -0.71%
    • 이더리움
    • 3,416,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51%
    • 리플
    • 2,070
    • -0.72%
    • 솔라나
    • 129,300
    • +1.17%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45%
    • 체인링크
    • 14,560
    • +0.8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