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작은 기부’ 릴레이… 기부문화 확산 앞장

입력 2018-01-08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스카이라이프 직원들이 '사랑의 책 모으기’ 장서 기증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KT스카이라이프)
▲KT스카이라이프 직원들이 '사랑의 책 모으기’ 장서 기증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KT스카이라이프)
KT스카이라이프가 임직원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추진해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8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 임직원들은 지난해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1004’ 모금 캠페인, ‘사랑의 책 모으기’ 운동, 헌혈, 방한복 기부 등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지속 시행해왔다.

‘사랑의 1004(천사) 캠페인’은 ‘한 달에 한 번 천사가 되는 날’을 슬로건으로, 연초 임직원들에게 저금통을 나눠주고 매달 14일에 1400원을 자유롭게 모금하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한 모금액을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랑의 책 모으기’ 운동을 진행하고 시각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카페모아’ 커피전문점에 책 300권을 기증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기도 한 ‘카페모아’에 KT스카이라이프는 ‘책 모으기’ 캠페인으로 필요한 도서를 꾸준히 기부할 방침이다.

혈액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헌혈 캠페인을 시행하고, 쪽방촌에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방한복을 기증하기도 했다. 또 사내 꽃꽂이 동호회의 자선 바자회 수익금과 기타 동호회에서 모은 후원금을 아동 그룹홈에 전달했다.

안윤선 KT스카이라이프 사회공헌팀장은 “큰 금액이나 거창한 물품은 아니지만 임직원들이 진심을 담아 꾸준하게 기부를 해왔다”며 “새해에도 나눔과 공존의 기업 문화를 조성해 작지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60,000
    • +0.55%
    • 이더리움
    • 2,658,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1.34%
    • 리플
    • 1,727
    • +0%
    • 솔라나
    • 111,500
    • +0.81%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2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64%
    • 체인링크
    • 12,190
    • +1.84%
    • 샌드박스
    • 84.88
    • -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