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 대표에 김명한씨 내정

입력 2008-03-03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은행은 현재 인수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누리투자증권(가)의 신임 대표이사에 현 도이치뱅크그룹 한국대표인 김명한(사진,46)씨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김명한 내정자는 체이스맨해튼은행, 케미컬뱅크 등에서 투자은행(IB) 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상품 및 시장개발에 남다른 능력을 보여왔다.

국민은행측은 "특히 시장 지향적인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IB업무 전문가로서 자본시장통합법의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국내 최고의 IB로 키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적임자"로 평가했다.

<김명한 대표 프로필>

1981~1985: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1985~1987: 미국 미시건대학 MBA 졸업

2000~2003: JP모건 세일즈부문 총괄

2003~2005: JP모건 한국대표

2005~현재: 도이치뱅크그룹 한국대표

2005~2006: 규제개혁심의위원회(재경부) 위원

2007~현재: 금융발전심의위원회(재경부) 위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8,000
    • -0.89%
    • 이더리움
    • 3,44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88%
    • 리플
    • 2,135
    • -0.19%
    • 솔라나
    • 128,2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42%
    • 체인링크
    • 13,950
    • +0.2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