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국내 버거 브랜드 최초 미국 1호점 오픈

입력 2018-01-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맘스터치)
(사진제공=맘스터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미국 1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알렸다.

1일 오픈한 맘스터치 1호점은 캘리포니아 주 콘코드 지역 내 ‘먹자골목’으로 불리는 상권에 위치해 있다. 버거 매장으로는 맘스터치가 유일해 현지 고객은 물론 관광객 등 다양한 고객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맘스터치 측은 기대하고 있다.

약 40평 규모에 40여 개의 좌석으로 구성된 미국 1호점은 사계절 내내 따뜻한 캘리포니아 주의 날씨를 고려해 외부 테라스도 마련, 고객들이 다양한 매장 환경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미국 1호점 오픈으로 맘스터치는 대만, 베트남에 이어 총 3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맘스터치의 미국 진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종 버거 브랜드로는 최초로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대한민국 대표 토종 버거의 저력을 알려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8,000
    • +5.11%
    • 이더리움
    • 3,604,000
    • +6.03%
    • 비트코인 캐시
    • 353,000
    • +6.13%
    • 리플
    • 1,941
    • +7.48%
    • 솔라나
    • 155,900
    • +9.87%
    • 에이다
    • 320
    • +8.47%
    • 트론
    • 466
    • +0.65%
    • 스텔라루멘
    • 268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5.23%
    • 체인링크
    • 17,110
    • +6.67%
    • 샌드박스
    • 52.42
    • +6.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