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지오, SNS에 최예슬과 커플 사진…“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입력 2018-01-03 0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예슬(왼), 지오(출처=지오SNS)
▲최예슬(왼), 지오(출처=지오SNS)

앰블랙 지오가 SNS를 통해 연인 최예슬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일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가운 이름들이 실검에 올랐다. 가까운 미래에 직접 말씀드리려 했기에 기사가 먼저 난 것이 아쉽지만 기쁜 소식이라 생각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지오는 “2007년 데뷔 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활동해 오며 많은 일들을 겪었다”라며 “그 중 절실히 느낀 것은 진짜 내 사람을 곁에 두기가 참 어렵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오는 “일, 사랑, 친구 모든 면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감이 들었고, 원초적인 저의 모습을 인정해주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라며 “가장 평범한 저의 모습으로 살아갈 때 인연이 된 사람이 최예슬이다. 많은 것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지오는 “저는 정말 행복하다. 이 행복은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해피 바이러스가 되어 전해지리라 믿는다”라며 “이젠 어른이구나, 해도 실수는 끊이질 않더라. 때로는 성숙하지 못하고 부족해도 그냥 쟤는 저런 애구나 하고 너그럽게 이해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지오는 “축하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오의 연인 최예슬은 1994년생으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MBC ‘앵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1,000
    • -0.24%
    • 이더리움
    • 2,528,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8%
    • 리플
    • 1,665
    • -1.01%
    • 솔라나
    • 105,400
    • -0.66%
    • 에이다
    • 229
    • -2.14%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2.47%
    • 체인링크
    • 11,530
    • -0.77%
    • 샌드박스
    • 79.01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