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이훈규ㆍ보령컨슈머헬스케어 박인호 대표 선임

입력 2018-01-0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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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인호 신임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대표, 이훈규 신임 보령메디앙스 대표(보령제약그룹)
▲(왼쪽부터) 박인호 신임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대표, 이훈규 신임 보령메디앙스 대표(보령제약그룹)

보령제약그룹은 1일자로 자회사인 보령메디앙스 대표에 이훈규 BR네트콤 대표,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대표에 박인호 보령제약 NEPHRO 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62년생인 이훈규 보령메디앙스 신임 대표는 한국외국어대 일본어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 경영학과 석사를 취득했다. 보령제약그룹에서는 전략기획실장을 거쳐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BR네트콤 대표를 지냈다.

보령제약 일반의약품 판매와 온라인몰 사업을 이끌게 될 박인규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신임 대표도 1962년생으로 성균관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경영학 석사, 성균관대 약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2005년 한국얀센에서 일반의약품(OTC) 헤드를 맡았으며 2016년 2월부터 지난해까지 보령제약에서 NEPHRO 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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