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이대우, 럽스타그램 삭제…두 번째 결별설 '이번에도 해프닝?'

입력 2018-01-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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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왼) 이대우(출처=김준희, 이대우SNS)
▲김준희(왼) 이대우(출처=김준희, 이대우SNS)

방송인 김준희(42)와 16세 연하 남자친구 보디빌더 이대우(26)의 결별설이 또 불거졌다.

2일 한 언론 매체는 16살 연상연하 커플 김준희 이대우가 끝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김준희 이대우 SNS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첫 결별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도 SNS에서 서로의 흔적을 지우며 눈길을 샀다.

현재 김준희의 SNS에서 이대우의 사진이 삭제됐고, 이대우 역시 SNS에서 김준희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활발히 소통하던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서로 언팔로우된 상태다.

네티즌은 "나이 차이 극복하기 어려웠나", "건강미 넘치는 커플이었는데 아쉽다", "또 결별설이라니 그냥 해프닝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16세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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