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 두산건설과 123억 신분당선 설비 구매계약 체결

입력 2017-12-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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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은 두산건설과 약 123억 원 규모의 신분당선(용산~강남) 열차제어시스템 설비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연결 매출액의 13.8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 28일부터 2026년 12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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