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 김웅ㆍ박병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입력 2017-12-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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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는 이웅상ㆍ김웅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웅ㆍ박병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웅상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박병근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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