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바이봄, 각종 기부활동으로 연말 추위 녹여

입력 2017-12-29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날씨가 추워질수록 누군가는 이웃의 도움을 절실하게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가까운 이웃을 비롯, 세계 곳곳에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얼어붙은 기부 문화 속에서도 일부 기업은 꾸준한 사회환원 활동으로 기부활동을 이어나가며 지속적인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뷰티 브랜드 에이바이봄(A. by BOM)도 그 중 한 곳이다. 에이바이봄은 올 한 해 유니세프에 1억 원, 안나의 집과 굿네이버스 등에 각 1억 5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 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비롯해 학대 아동과 탈북 어린이, 장애 아동 시설, 미혼모 센터 등에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아름다운 실천을 묵묵히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매달 정기적으로 구세군두리홈에 반찬을 지원하고,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해 헤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금전적인 기부뿐만 아니라 재능기부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바이봄 관계자는 “꿈을 키우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야 하는 아이들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서 사회에서 소외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자 노력해왔다"며 "에이바이봄뿐만 아니라 수많은 기업들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에 대해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커질 수 있도록 나눔의 의미를 함께 실천해나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바이봄은 최근 프리미엄 뷰티 부티크의 노하우를 담은 ‘울트라 리프 마스크’ 시리즈와 ‘어성초 클렌저’ 등 자연 유래 성분에 기반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98,000
    • +3.68%
    • 이더리움
    • 3,473,000
    • +9.7%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2.98%
    • 리플
    • 2,264
    • +7.04%
    • 솔라나
    • 142,100
    • +6.12%
    • 에이다
    • 427
    • +8.38%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2.06%
    • 체인링크
    • 14,690
    • +6.84%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