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종무식은?" 직장인들, 29일(내일) 마지막 근무 앞두고 '관심집중'

입력 2017-12-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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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지막 근무일인 29일(금요일)을 앞두고 '종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종무식의 뜻은 관공서나 회사에서 연말에 근무를 끝낼 때에 하는 간단한 행사를 말한다. 이와 함께 회사마다 퇴근 시간이 조정되기도 한다.

또한 간단한 다과와 함께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고 마무리하는 인사말 등이 오간다.

네티즌은 "오늘만 일하면 내일 종무식이다", "빨리 퇴근할 수 있을까", "2017년도 금방 갔네", "2018년 무술년 직장인들 화이팅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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