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세하, 3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결정

입력 2017-12-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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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기업 세하는 3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224만7191주가 주당 1335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29억9999만9985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출자전환(채무상계)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유암코워크아웃제일차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전문회사' 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18년 1월 16일이다.

한편, 27일 현재 세하는 전 거래일 대비 1.01%(15원) 오른 149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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